
며칠동안 붙잡고 있었으면서 퀄은 요따구며 내용은 전혀 없다!!!!
캐릭의 개성도 전혀 안들어가 있어!! 아 좆망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랜만에 이글루 스킨 바꿨는데 백프로 마음에 들진 않네요. 좀 새롭게 바꿔보고 싶어서 그나마 맘에 든걸로 한건데 이것도 뭔가 아닌듯;;; 렉이야 렉!!!!
저번에 오빠가 집에 블루베리맛 끌레도르 아이스크림 사와서 먹었는데 완전 중독돼서 나 혼자 거의 다 한통먹고 일요일날 또 사와서 혼자 처묵처묵하는 중임돠 흐흐... 이거 완전 마약이야 마약!!
근데 이거 7천원인데 제조공장이 우리 집 바로 옆에 있는 빙그레 공장이잖아!!!!!!!이런 우라질네이션!!!!!!
거기가서 사면 더 쌀거 같은데 직접 가면 팔려나 음....
아마 한개씩은 안팔겠지? 맘같에선 한 박스 사고 싶지만 나에겐 그럴 머니가 없잖아?
이거 없이 하루라도 살 수 있을지 진짜 걱정이네요 으하하하 /담배
학원 끝나고 왔는데 하니가 예방접종하고 난 후 몸이 아픈지 만지기만 하면 애가 깨갱거리고 비실거려서 걍 두고 있습니다. 대체 뭐가 문제인걸까? 주사가 아파서 그런건지 아니면 다른데가 아파서 그런건지...
평소에 발발거리던 녀석이 오늘은 너무 기운없이 축 쳐져 있어서 걱정되네요. 부디 암 문제 없어야 할텐데.










바쁜 일상에 쪼들어 100일 축로그를 망친 젱입니다 OTL;;;
100일 기념으로 샥티로그를 그렸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해서 급좌절했죠.../우삼
화요일날 회사 일 땜시 강원도 화천에 다녀오고 어제 집에서 새벽늦게까지 시간 맞춰서 그리느라 내용도 없고 퀄도 장난아니게 저퀄로 나와버렸고,,,
잘은 못 그려도 최대한 정성을 들일려고 노력했지만 회사일에 치이고 학원 다니다보니 밤 10시가 넘는 관계로 제대로 그림도 못 그리고...그저 눈물만 나오는군요OTL
난 그저 삐뽀님께 넘 죄송스러울 뿐이고/절...제 로그를 보신 분들께도 죄송스런 마음이 들 뿐이고ㅠㅠ
샥티 로그 그리는데 컴이 마루에 있는 탓에 가족들이 자꾸 주변을 들락날락해서 신경을 안쓸래야 안쓸수가 없어죠?/먼산
샥티로그 퀄이 떨어지는 건 가족들 탓이다!!!!!!!!!!!!!! ...................라고 씨알도 먹히지 않는 핑계를 대는 절 누가 패주셨음 하는 바램입니다.
그래도 부인님에 대한 저의 살앙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수줍
이렇게 실력 없고 부족한 오너를 둔 저희 아드내미에게 고운 따님을 주신 삐뽀님께 언제나 감사하고 살앙합니다 S2 S2 S2 S2
전 정말 복받은 행운아인거 같아요 :)
아라리프 ♡ 카라스 200일이 지나고 10000일이 지나도 오래오래 행복하고 살앙했음 좋겠어요 y////y
축하해주신 다른 분들께도 넘 감사드리고 살앙합니다 y////y
P.S 뭔가 그림을 올리고 싶지만 내일 회사서 파주가는 관계로 낼 다녀와서 올려야 겠네요:)

↑ 본 짤방은 포스팅 내용과 즌~~~~~~~~~~~~~~~~~~혀 무관한 것임을 알리는 바입니다-_-v
(나중에 올릴 베다 로그 일부 걍 심심해서 올린 거)
자주 놀러가는 분의 이글루 보고 느낀 건데...
정말 살 빼고 싶다는 열망이 가득해졌다.
키가 166~7사이인 내 키에 비하면 (몸무게는 말 못하지만) 지극이 보통 체중이지만 여기서 더 찌면 남 보기 흉하니까...
근데 더 날 좌절시키는 건 사진 찍으면 1.5배 불어보이는 몸매 때문에OTL
이건 호빵맨도 아니고 뭐;;;ㅠㅠ(팅팅불어나오는 볼살과 허벅지살, 팔살 지못미...)
내 하체살과 윗뱃살은 이미 인간의 한계를 초월한 상태인지라 정말 목불인견인지라...;;;
여튼 여름에 5키로 덴마크 다이어트로 빼기 작정했음.
다른 사람들 생일 없을 때 할 생각임. 이건 24일 걸리는 거니까 아무도 안 만나고 철저하게 관리해야 효과를 보는거라 말이지.
아마 6월쯤 하지 않을까 싶음. 그 때쯤에는 생일 걸린 사람 없을테니까.
이래놓고 안하면?...................................................
눈사람 몸매가 되겠죠?...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
wii나 열심히 해야될려나...-_-;;

-이것은 무려 만으로 2X된 저희 오라버니가 만드신 프리덤입네다/두둥
지난주에 오빠가 대구에서 회사 선배 결혼식 갔다가건담시드 데스티니 스트라이크 프리덤 프라모델 사온건데 어제 거의 조립 완성됐길래 내가 폰카로 찍어둔 거~ㅋㅋㅋ 
날개를 접어보고 싶으나 기계치(...)인 내가 괜히 건드렸다 부러지거나 하면 불같은 오라방에게 한소리들을까봐 감히 손도 못 되고 있음...
이거하느라 밤새서 조립했으니 함부러 만지기도 미안하고 해서 그냥 바라보고만 있다.
길이는 어른 팔꿈치에서 손목까지 정도 되는 듯한데 날개까지 펴면 가로로 무려 60센티나 되니...
일본애들은 정말 괴물이야 괴물....
이 푸른 날개의 자태~~~얼마나 강인하고 알흠다운가~~@@
우리집을 지켜주는 후리다무~~~~-_-v>뭐래
이렇게 동생이 사진도 찍어줬는데 오라방한테 뭐 얻을 심보는 절대 아니라능~그렇다능~>슈퍼슈퍽!!
오라방이 이거에 심취해서 담에 또 뭔가 사와서 만들거 같은 기분이 드는데 덕분에 우리집 프라모델 천국 되는게 아닌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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