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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맹

오드레리르님& 유시님 홈페이지

*갠비





제트콘 신청과제 완료.



며칠동안 붙잡고 있었으면서 퀄은 요따구며 내용은 전혀 없다!!!!
캐릭의 개성도 전혀 안들어가 있어!! 아 좆망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한참 뒷북인 정모 후기... 비툴

정모 끝나고 2주지나서 후기 쓰는 나는 멍미?
정신 없이 살다 보니 이제야 올리네요 으흑 ㅠㅠ 그치만 안쓰면 후회할 거 같애!!

11월 28일날 베다 종료기념 정모를 가졌습니다. 그 동안 못 뵈었던 멤버분들을 뵐 생각에 들떠있으면서도 마지막을 정리하는 정모라고 생각하니 가슴 한구석이 뭔가 아쉽기도 했습니다.
저는 삐뽀양 ,오드양, 게이즈 언니랑 같이 넷이서 지하철 타고 홍대로 갔습니다. 부부 동반을 노리고 이히히~~♬
제가 좀 늦게 나와서 삐뽀랑 오드 같이 천호에서 만나기로 해놓고는 광나루에서 만나자구 한 게 미안했구ㅠㅠ그래도 다 같이 모여 가니 너무 좋았어요:)
예상보다 30분 정도 일찍 와서 오드가 은행 간다고 해서 은행 갖다 오니 시간이 딱 맞아서 다른 분들과 홍대출구 쪽에서 뵐 수 있었습니다. 이미 뵜던 분들 다시 보니 정말 반가웠고 처음으로 뵌 분들도 있어서 흥분했어요. 덕님 듣던데로 정말 귀여우신 분이었구!! 문어님과 부부동반으로 오셨습니다:D 아이님, 아레나님도 정말 뵙고 싶었는데 만나 뵈어서 정말 좋았어요. 덕님 아이님 지방에서 올라오시느라 고생 많으셨을거 같구 ㅠ///ㅠ
문어님께서 큰 케익상자를 들고 오셨길래 제가 대신 들어드렸습니다. 그 무거운 케잌을 계속 들고 다니시느라 힘드셨을거 같구 ㅠ///ㅠ 저희를 위해 특별히 맞춰오셨다는데 정말 감동이었어요 y///y
1차는 꽁시면관이라는 중국집에 가서 점심을 먹었는데 자리가 나누어져 있더라구요. 그래서 두 팀으로 나눠졌는데 제가 앉은 쪽은 패밀리 구성이 되어있었다능 ㅋㅋㅋ-나, 삐뽀, 오드, 게이즈 언니, 초향님, 스올님 이렇게 앉았는데 결국 운영자 분들은 저희를 버리시고 반대편 테이블로 가셨지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외롭지 않아. 부인님과 동생, 누님, 매형, 처제 다 같이 있으니까 으흐흐/침침
식사하는데 어찌나 음식이 많이 나오던지... 이럴 줄 알앗음 아침 먹고 오는게 아니었는데 말입니다 ㅠㅠ로랑님 꽁시면관으로 바로 오셨는데 그 새 자장면이 불어서 드시지 못하셨구...보는 제가 안타까웠다는ㅠㅠ
밥 먹고 나서 석류님과 문어님의 기념 선물 증정이 있엇는데 일일히 멤버들 얼굴 그림 그리셔서 안경 클리너랑 핸폰걸이 만들어서 가지고 오셨습니다. 만드시느라 고생하신 두 분께 감사의 격포를 드리고 싶었구ㅠ///ㅠ 핸폰 걸이 카라 아라 커플로 받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제 핸폰 걸이는 바로 체인지 되었구 ㅋㅋㅋ 석류님과 게이즈 언니의 수제 쿠키도 받았는데 석류님께서 직접 멤버분들 자캐 이름 적힌 쿠키 주셨는데 정말 감동에 차서 눈물의 도가니를 이루었습니다. 게이즈 언니도 쿠키 구워오느라 고생 많았구 ㅠㅠ 두 분의 보배로운 쿠키 먹기 전에 사진을 찍어놨구vvvv 너무 많은 선물을 받아서 나중에 이 은혜 꼭 갚겠습니다 으헝 ㅠㅠ

식사를 마치고 2차로 커피집을 갔는데 다같이 소파에 앉아서 케익이랑 음료수 마시면서 롤링페이퍼 쓰기를 하였습니다. 다들 너무나 열심히 쓰셔서 성의에 뒤쳐지지 않기 위해 열심히 쓰려고 했는데 말솜씨가 없는 저는 넘 허접하게 써 드린거 같아서 죄송스러웠지 ㅠㅠ
롤링페이퍼 보면서 멤버 분들의 따뜻한 말에 제 가슴이 다 후눈해졌습니다. 이 롤링 페이퍼 영원히 간직할테야!!!!!
롤링 페이퍼 쓰고 나서 아이님과 아레나님 가셔서 넘 아쉬웠어요ㅠㅠ 그래서 저랑 삐뽀랑 로랑님이랑 셋이서 두 분 바래다 드리고 왔는데 중간에 길을 잠시 잃어서 하마터면 영영 미아가 될 뻔 했구ㅠㅠ핸폰도 안갖고 가서 정말 어찌하지 못했는데 두 분의 뛰어난 기억력 덕분에 커피집에 무사히 도착할 수 있었어요. 닭머리 기억력을 지닌 저는 그저 두 분께 감사와 사죄를 드리구ㅠㅠ  
아이님과 아레나님 더 많은 이야기 나누고 싶었는데 시간이 짧아서 그러지 못해서 아쉬웠어요ㅠㅠ 나중에 또 뵙게 되면 더 많은 회포를 나누겠습니다ㅠㅠ
커피집에 돌아와서 9시 정도 까지 이야기 나누었는데 디케이님의 게릴라 사인회가 열려서 인기 폭팔이었다죠. 저도 연습장이 없어서 못 받아서 아쉬웠는데 다음 기회를 노리겠습니다 /침침
9시까지 커피집 있다가 호프집 가려고 했는데 일정이 바뀌어서 나빌레라라는 인도식 바에 갔습니다. 분위기도 좋고 정말 멋진 곳이더라구요. 저희는 인원이 많아서 쿠션 가득한 방에 들어갔는데 방이 작아서 저희 인원이 다 들어가니 자리가 좀 차더군요 ㅋㅋ
자리에 앉아서 맥주랑 칵테일 마시면서 이야기 나누다 보니 시간이 11시가 다되가서 어쩔 수 없이 자리를 떠야 했는데 아쉬웠어요. ㅠㅠ더 많이 이야기 나누고 싶었는데 이노므 시간은 왜 이리 빨리 가는건가.../애망
저는 여울님, 오드, 삐뽀랑 같이 집에 들어갔는데 여울님 집이 홍대 쪽이셔서 먼저 가시구 저희 셋은 지하철 타고 가는데 지하철이 중간까지 가는 거 밖에 없었다!!!오마이갓!!!!!!
나두 왕십리에서 중앙선 탔는데 청량리까지밖에 안갔구ㅠㅠㅠㅠㅠ 
어쩔 수 없이 택시타려고 내렸는데 다행히 집까지 가는 버스들이 있어서 버스타고 집에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오드, 삐뽀도 지하철이 군자까지 밖에 안가서 버스타고 집에 들어가구...두 사람 수고했어염/부둥 
나빌레라에 계신 분들 새벽6시까지 계셨다는데 저두 집에서 뭐라고 안했음 같이 있었을텐데 ㅠㅠㅠㅠㅠ 나중에 기회되면 같이 나빌레라에서 밤 새고 싶어요 ㅠ////ㅠ

저의 긴 정모줄 워낙 날려 써서 아무도 못 알아보실거 같구.../뫙
베다 정모 정말 즐거웠습니다. 나중에 간소하게라도 멤버분들과 같이 하는 시간 가지게 되면 좋겠습니다. 오프, 온라인 모두 자주 뵙게 되면 좋겠어요. 정모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신 운영자 분들도 감사드리구요.
베다 분들 모두 살앙하고 감사합니다:)

베다가 엔딩을 맞이했네요.


※ 비툴커뮤니티 베다 자캐 아수라 카라스
    대충그려서 지저분합니다 ㅠ3ㅠ


저의 첫 비툴 커뮤니티 베다가 11월 23일날 엔딩을 맞이하였습니다.

2007년 7월 우연히 석류님 홈피를 통해 들어가다가 베다를 여신다는 공고를 보고 처음 보는 비툴 커뮤니티가 신기해서 매일 들어오며 눈팅했었습니다. 그 당시 저는 심리적인 스트레스와 신청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기 때문에 외부인으로 구경하는 걸로 만족했습니다. 그러다 조금씩 상황이 좋아지고 모집기간 때 신청할 기회가 생겼는데 비툴의 비자도 모르는 데다 실력도 부족했고 실수를 많이 해서 결국 합격하지 못했죠. 첫 술에 배부를 수는 없기에 나중에 비커에 대해 더 잘 알고 실력이 나아지면 신청하자 생각해서 그저 외부인으로써 베다를 애정어린 눈으로 지켜보았습니다. 그렇지만 제 성격이 정말 맘에 드는 일은 안하면 병 드는 타입이라 결구 또 신청했었습니다. (도중에 몸이 안 좋아서 신청서 뺐다 다시 넣는 무례한 짓을 범했지만요 ㅠㅠ)
아쉽게도 두 번째 신청 때도 합격은 하지 못했지만 다음이 있으니까 괜찮아 하면서 계속 눈팅을 해 왔어요. 그러다 마지막 모집이 작년 11월에 시작됬었고 저는 지금의 제 자캐인 카라스를 다시 설정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마지막 모집 때 합격을 못할거 같아서 두려웠습니다. 마지막 모집이기에 안 된다면 영원히 베다 활동 못하는건데 그 때 받을 아쉬움과 허탈감을 이겨낼 수 있을지 걱정이었거든요. 그래서 그냥 합격에 대한 부담감은 버리고 여러 사람들과 신나게 즐기는 것만으로도 만족하자, 최대한 내가 할 수 있는 대까지 하자 그러면 후회는 없을 거라며 스스로를 다스렸습니다.          
그러다 합격날 제 닉네임을 발견한 순간 정말 눈물 날 정도로 기뻤던 기억이 나네요. 친구들에게 문자보내고 가족들한테도 자랑하고 어린 아이처럼 마냥 좋아했었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1여년이 흐르고 마지막을 맞게 되었네요.
솔직히 마지막 기수였기에 전에 들어온 기수 분들보다 시간도 짧았고 많은 이야기를 하지는 못했지만 좋은 운영자 분들과 멤버 분들을 만날 수 있어서 행복하고 즐거웠습니다. 처음으로 활동하는 베다는 새 집으로 이사와서 사는 기분이었어요.
이제 정든 그 집을 떠난다고 생각하니 너무 가슴이 먹먹하고 아쉽고 그러네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좋은 추억들을 만들 수 있었고 좋은 분들과 친분을 쌓게 되었어요. 베다에 들어온건 제 인생 최고의 순간이었어요. 부족한 그림실력도 전보다 좋아졌고 포샵기능들도 많이 알게 되었고 정말 베다는 저에게 많은 선물을 주고 떠나네요. 소중한 경험을 하게 해 주신 석류님과 문어구이님 정말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정모 때 뵈면 격포해드려도 되겠죠? 그 동안 운영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정말 ♡ 합니다 ^^* 
 
인희야 짧은 시간이었지만 같이 베다 멤버로 뛸 수 있어서 언니는 정말 행복하고 즐거웠어. 나 때문에 한 번 신청 못 했던거 아직도 미안하게 생각해. 그래서 마지막 모집 때는 무슨 일이 있더라도 널 데리고 와야겠다 생각했어. 그래서 같이 합격했을 때 몇 배나 기뻤던거 같아. 어영부영하다가 관록 못한건 많이 아쉽지만 나중에 시간 날 때 못다한 이야기 갠비에 올리자^^
자네를 안지는 2년밖에 안됐지만 서로 통하는게 있어서 10년 이상 알고 지낸 사이 같애. 두목에게 고마워 하는 것 중 하나가 나에게 널 소개시켜준거야^^*
네 덕분에 비커에 대해 많이 배우고 만화도 많이 알게 되었어. 다 자네 덕분이양. 정말 고마워:) 
앞으로도 우리 지금처럼 즐겁게 지내자~카라아라 아라바라 부부동창회라도 열자구용 :9
아라바라 러브 포레버 화이팅이얌 ^ㅁ^/ 

멤버는 아니었지만 같이 베다 좋아하고 우리 두 사람을 응원해준 두목이랑 경윤이 너희도 고맙다. 사랑해 ^3^♡

못난 저희 아드내미에게 소중한 따님을 허락해주신 삐뽀님 언제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ㅅ^* 모든게 서툴고 부족한 저임에도 불구하고 제 아들에게 소중한 따님을 반려자로 맞게 해주셔서 정말 기뻤어요. 처음 커플 되었을 때는 결혼까지 갈거라고 생각 못했는데 고대하던 결혼식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게 되어 정말 최고의 행운을 얻었다고 생각합니다 ♡ 저에게도 카라스에게도 삐뽀님과 아라맆양은 인생 최고의 복이시자 최고의 선물이십니다y////y 제가 삐뽀님께 받은 거에 비해 해드리게 없어서 언제나 아쉽고 더 잘해드릴걸 하는 생각 뿐이에요ㅠ///ㅠ 정말 과분할 정도로 사랑을 주셔서 어떻게 제 마음을 다 표현할 지 모르겠네요. 어찌 말로 다 표현할 수 있을까요ㅠㅠ 베다 종료되어도 언제나 격포 애정할 겁니다. 우리 아라리프양 정말 이쁘고 소중하고 러블리하시고 누구에게도 절대 넘겨 드릴 수 없더!!!^_<b 이 소중한 인연 언제나 같이 해요y////y
카라 ♡ 아라 포레버 러브 입니다 :)

그리고 베다를 통해 친해지게 된 게이즈님 정말 감사해요^^* 게이즈님 이글루에 간간히 놀러오던 낯선 외부인을 따스하게 맞이해주신거 아직도 기억해요. 같이 베다 신청해서 합격했을 때 정말 기뻤습니다. 동경하는 분과 같이 멤버가 된게 어찌나 행복했는지 몰라요. 그리고 마지막에 아라하군과 친한 형제 사이가 되어서 너무 좋았어요. 여러분 저희 애 인자한 형님 있어요 부럽죵? ^^* 바라카 누님이랑 아가들이랑 러브러브 해피라이프 하세요y////y 게이즈님 덕분에 좋은 분들과도 친분도 쌓게 되었고 사교성 부족한 저에게 베풀어주신 친절과 은혜 정말 감사드려요. 빼빼로 아직도 아껴먹고 있답니다. 정말 맛있었어요:) 받은거에 비해 해드린게 없어서 언제나 죄송스러울 뿐이구 ㅠㅠ 나중에 이 은혜 다 갚도록 노력할께요. 이제 와서 고백하지만 게이즈님은 저에게 친언니 같은 분이세요vvv 정모 때 직접 뵈어서 말 놓기로 했는데 지금 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아서 써봅니다~이히히♥  
게이즈 언니 쌩유 베리 감사해 *^-^*

그리고 디케이님 정말 알게 되어서 기뻤어요. 오프 때 뵐 때마다 생각하는건데 당차신 모습이 정말 존경스럽고 본받고 싶어요. 카탄씨와 같이 관록하지 못한게 아쉬움으로 남네요;ㅁ; 그래도 카라스는 카탄씨를 마음속으로 존경하고 있습니다^ㅅ^ 
나중에 또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되면 좋겠어요y////y


그리고 못난 저와 아드놈과 관록해주신 초향님 아레나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못난 형, 후배를 좋아해주신 두분 언제나 격한 감사드려요 ㅠ///ㅠ 많이 챙겨드렸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해서 정말 아쉽게 생각해요. 나중에 정모 때 뵈면 부둥부둥 해드릴겁니다ㅠㅠ


그리고 베다를 통해 알게 된 모든 분들 감사하고 즐거웠습니다. 사랑합니다:)

이 글을 이틀 걸러서 썼다고 하면 믿으실련지 모르겠네요 ㅎㅎ;; 그 만큼 베다를 소중하게 여겼기 때문에 하고 싶은 말이 많았던거 같아요. 영원히 제 가슴속에 기억될 것입니다. 베다의 이야기가 영원히 미래까지 이어지길 빕니다.


마지막으로 정말로 즐거웠고 고맙고 사랑합니다 베다♡

내일은 면접 보러 갑니다

밑의 나으 폭주한 글 언능 내리고 싶어서....


일주일 내내 새벽 2시 반에 잤더니 죽겄네유 ;3;
4시간만 자도 아무렇지 않은 사람들이 있는데 전 아무래도 잠을 적게 잘 인간은 아닌가봐요 >뫙
베다 마지막 로그 올리고 나중에 게이즈님과의 관록도 나중에 올릴거고...
베다 엔딩 안나게 낼 모레가 안오면 좋겠다는 저의 소망이 막 드네요 으헝 ;ㅁ;

내일 10시까지 쇼핑몰 면접가야 하는데 나 안자고 뭐하는거임?
바로 옆 동네 구리시에서 보는거라 이런거는 아닙니다???
언넝 자러 갑시다 김젱님!!

야 이 십장생아!!!!!!!!!!!!!!!!!!!!!!!!!!!!!!!!!!!!!!!!!!!!!!!!!!!!!!!!!!!!!!!!!!!!! 나의 생활

회사에서 별 빌어먹을 개놈새끼가 대표, 직원들 다 모인 장소에서 나를 창피줘?
내가 잠시 착오를 빚어서 실수를 한거지만 내가 분명 물건 2개 있다고 했지 언제 3개 있다고 했냐?
그거 안 준다고 버럭 대놓고 화내고 지랄이야 정말!!!!!! 그 전에 본사쪽 주임님이 물건 어제 가져간거 돈 준거였는데 난 잠시 착각을 해서 오늘도 가져가는 건줄 알고 그 분꺼 먼저 챙겨준건데....그 분이 먼저 나한테 물건 달라고 해서 그분꺼 먼저 챙겨준거 뿐인데 아마도 자기 나이 많다고 차별하는걸로 생각했던거 같다. 별 꼴 상거지 시끼!!!!

나이살 처먹어가지구 지 손녀뻘 되는 애한테 지랄떠니 좋냐 좋아?
아주 개지랄을 치더구만!!


그 쪽이 화내니까 나도 같이 목소리 좀 높였는데 맞짱뜨진 않았다. 차분차분히 이해시키려고 자세히 이야기 하면서 일부러 좀 숙여들어가줬더니 날 우습게 보는건가 개색!!!!
회사안에서는 대표도 있으니 꾹꾹 참으려고 했는데 물건 정리하다 보니 진짜 열받아서 물건 던지다 시피 하면서 넣은 다음 쾅쾅거리면서 밖에 나가니까 남직원 한 분이 날 진정시키면서 밖에 데리고 나갔음.
(생각해보니 그 많은 사람들 앞에서 그렇게 열내면서 나갔으니 다들 놀랐을지도....) 
안에서는 자존심 세울려고 안 울었는데 밖에 막상 나오니까 눈물이 나와서 벽치고 생난리치면서 엉엉우니까 이야기 듣고 나오신 주임님(女)도 그런 내가 측은 하셨는지 눈물을 보이시더라. 주임님도 요즘 과장인 한 사람(역시 女)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계셔서 회사 그만두고 싶다고 하신 적있는데 나도 오늘 있던 일 때문에 진짜 그만두고 싶다고 대놓고 말하니까 동감하셨는지 그랬던거 같다.

다른사람들이 보는 나는 사실 소심하고 조용하고 어리버리하고 거의 헤헤 웃고 다니고 속마음 내지 않는 사람으로 알고 있지만 내 자존심 건드리면 개난리치는 년이라는 거 아마 아무도 모르겠지...>두 얼굴의 뇨자예요 저 ㄱ-

오늘 할머니 생신이어서 기분좋게 회사일 끝내고 가려고 했는데 그러긴 글렀네 제길...그래도 내일은 연차니까 괜찮아 -_-v
그 새끼 욕까지 했음 진짜 죽여버릴려고 했는데...넌 살은 줄 알아라 시키야!!
어짜피 오래 있지도 않을 회사이고 그 인간이랑은 자주 보는 사이도 아니니 쌩까면서 지내야지!!
주변 남직원들은 먼저 숙이는 자가 승자라고 전화해서 사과하라고 하지만 내가 뭐가 아쉬워서 그런 인간이랑 사과하겠나.
또 그러면 그 때는 진짜 같이 맞짱 뜨면서 죽여버리면 되지 ㅋㅋㅋ

아오 오늘 그날 시작해서 가뜩이나 컨티션 꽝인데 정말 열받는 하루다!!


끌레도르 홀릭!! 나의 생활

오랜만에 이글루 스킨 바꿨는데 백프로 마음에 들진 않네요. 좀 새롭게 바꿔보고 싶어서 그나마 맘에 든걸로 한건데 이것도 뭔가 아닌듯;;; 렉이야 렉!!!!

저번에 오빠가 집에 블루베리맛 끌레도르 아이스크림 사와서 먹었는데 완전 중독돼서 나 혼자 거의 다 한통먹고 일요일날 또 사와서 혼자 처묵처묵하는 중임돠 흐흐... 이거 완전 마약이야 마약!!
근데 이거 7천원인데 제조공장이 우리 집 바로 옆에 있는 빙그레 공장이잖아!!!!!!!이런 우라질네이션!!!!!!
거기가서 사면 더 쌀거 같은데 직접 가면 팔려나 음....
아마 한개씩은 안팔겠지? 맘같에선 한 박스 사고 싶지만 나에겐 그럴 머니가 없잖아?
이거 없이 하루라도 살 수 있을지 진짜 걱정이네요 으하하하 /담배


학원 끝나고 왔는데 하니가 예방접종하고 난 후 몸이 아픈지 만지기만 하면 애가 깨갱거리고 비실거려서 걍 두고 있습니다. 대체 뭐가 문제인걸까? 주사가 아파서 그런건지 아니면 다른데가 아파서 그런건지...
평소에 발발거리던 녀석이 오늘은 너무 기운없이 축 쳐져 있어서 걱정되네요. 부디 암 문제 없어야 할텐데.


피곤하다

짐 회산데 오후에 지하로 자리 옮겼습니다.
저희 팀 영업사원 아줌씨들이 이번주부터 4일 출근이어서 저까지 덩달아서 내려왔습니다.
남자영업들은 원래 5일출근이고 아줌씨들은 2일만 나오면 됐는데 이사장이 새로 오면서 뭔가 혁신적으로 변화하려고 시도 중인데 이 아저씨 너무 간섭이 심한데다 목소리도 너무 크고 사람 짜증나게 해. 게다가 나이도 너무 들어보여!!
난 이 아저씨 우리 아빠랑  같은 50대 후반인줄 알았는데 40대 초반이래. 어쩔....(이마의 깊은 3자 주름이 사람을 몇십년 늙게 하는군하>애도)

짐 나르고 정리했더니 힘이 쭉 빠져. 내일 물건 입고건까지 준비하고나니 진짜 힘빠진다.
회사직원분이 회식하자고 하니 가서 신나게 처묵처묵하고 오겠슴다 ㅋㅋㅋ   

라미스타의 땐~수 타임~>▽<



라미스타의 댄스 동영상입니다. 이거 은근 재밌네요 후후 :)
하프서버의 둘째 딸 라미스타입니당~(줄여서 라미라고 부릅니당v(또는 람))
오늘 네 시간동안 했는데 퀘스트 하느라 정신없었네요. 아직 초보라 서툴지만 열심히 해볼려구요:)

인평문답 various...

전에 한 적이 있는데 석류님 이글루에서 보고 또 하고 싶어져서 허락받고 퍼왔습니다.
인평문답 허락해주신 석류님께 저의 애죵만땅 크리티컬 하트를 보냅니다~~♡

 
■ 우선,「석류님」(과)와의 관계는 ?
⇒ 5년전에 퇴마록 홀릭에 빠져 우연히 혁넷에 가입했었는데 그림도 잘 그리시고 인기도 많으신 분으로 알고 있었음. 그 당시에 회지를 내셨는데 홍보물에 반해서 코믹가서 석류님과 히샤님의 회지를 겟 했었죠:D 그 후에도 몰래 석류님 홈피를 눈팅해 오다가 2년 전에 베다 여시면서 스토커(...)로 활동하다가 작년 11월쯤에 베다에 신청서 내고 합격하게 되면서 연이 닿게 되었습니다:D
코믹 때 몇 번 찾아뵈었고 오프모임으로도 뵈었었죠:)
저에게 비툴 커뮤니티에 눈을 뜨게 해 주신 은인이십니다^ㅅ^


■ 첫 만남은?
⇒ 진짜 첫 만남은 퇴마록 회지 내셨을 때 그 때죠. 그치만 너무 오래된데다 그 당시의 저는 지금보다 10키로나 더 나간 헤비급이었기 때문에 기억이 안 나실거야.../뫙
베다 활동하고 나서는 작년 12월 코믹때 찾아뵈었었는데 저의 누추한 모습을 보여드려서 많이 쑥스러웠다능 으흐흐.../도망

■ 「석류님」은 여성? 남성?
⇒ 재미있고 활달하신 여성분입니다:)


■ 봤을 때 느낌은 어떤 사람?
⇒ 처음 보는 사람도 즐겁게 해주시는 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 당신이 본「석류님」의 장점을 3개。
⇒ 말을 재미있게 하십니다
⇒ 타인을 잘 챙겨주시는 거 같아요
⇒ 센스 만점


■ 그럼 반대로「석류님」의 단점을 3개。
⇒ 장점이 많으셔서 단점을 찾아볼 수 없다는 거 :)



■「석류님」을 색으로 표현한다면 ?
⇒ 보라색이나 파란색 계통 좋아하시는 거 같은데 개인적으로 연한 보라색이라고 해 드리고 싶습니다:D

■ 동물로 비유하면?
⇒마르티스^^


■ 당신이 볼 때「석류님」은 인기 있을 거 같아?
⇒ 유머감각도 좋으시고 말솜씨도 좋으시고 친절하셔서 인기가 많으신거 같습니다.

■「석류님」과의 가장 큰 추억은?
⇒ 그토록 활동하고 싶었던 베다에서 같이 뛸 수 있게 해 주신 거. 특히 마지막 미션에서 같은 팀이어서 즐거웠습니다 *^^*
   오프라인에서의 모임도 즐거웠구요 y////y
 
■ 싸웠던 적은?
⇒없습니다

■ 러브콜을 부탁합니다。 
⇒베다를 통해서 새로운 세계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좋은 분들과도 관계를 가질 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 베다 끝나도 온,오프에서 계속 만남 유지하면 좋겠어요♡

■ 그럼, 당신의 이미지에 맞는 친구 10명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
⇒ 예전에 한번 했었기 때문에  그냥 패스 할께요 ㅎㅎ
   퍼가고 싶은 분들은 퍼가셔도 됩니다:)

색깔문답:) 나의 생활

석류님과 게이즈님, 삐뽀님, 스올님께 동시에 색깔문답 바톤 받았습니다. 석류님께는 초록색으로, 게이즈님께는 하얀색, 제 살앙 삐뽀님과 스올님께는 물색으로 이힝♥ 다 제가 좋아하는 색 이미지로 받았네요 ^ㅇ^
 
【喜】(희) 
1. 하루가 다르게 자라는 하니를 보는거. 그리고 이제는 가족들 발을 안 문다는 거(....) 좀 커서 그런지  이빨이 덜 간지럽나 붑니다. 여전히 손가락 대면 손가락은 물지만   

2. 요즘 좋아하는 분들과 자주 뵙는 시간이 많아져서 좋습니다^^*

3. 다음달부터 웹디자인 포트폴리오 수업 듣게 됐다는거~♪ 열심히 만들어서 스펙 높이세!!!!! 

4. 비욘세 콘서트 보고 온 거  


【怒】(노)
1. 다음주부터 회사에서 춥기 그지없는 지하에 내려가서 일하게 됐다는 거. 그리고 이사 옆에 자리 앉을 거 같다는거 /애환
난 변온인간이라 추위에 무지 민감하단 말이다!! 고작 난로 하나로 내 추위를 물리칠 수 있단 오산은 하지 말란 말이야!!! 아..짲응 회사 라이프!! 

2. 회사 자체가 나의 분노를 자극하지 ㅋㅋㅋ


【哀】(애)
1. 용돈 부족 /OTL...콘서트 보려고 무모하게 스탠딩 석 사서 16만원이나 쓴게 타격이 컸다 으으;; 
그것도 지난 달에 사려다가 돈이 부족해서 두달 모은건데도 용돈이 부족하다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오빠한테 빌려간 학원비도 나중에 갚아야 하는데...(백조 때 오빠가 대신 적금 두달치 부어준거까지 합하면 168만원 갚아야  한다는거..오 가뜨!!!) 

2. 학원비 100% 무료 지원되는 줄 알고 능력개발카드 신청했었는데 그게 법이 바뀌었는지 반은 자비로 내야 한다고 했음.그거 땜에 오빠한테 28만원 빌렸다. (아직 돈 안받았지만 끙;;) 카드비 나가는 날까지 통장에 넣어놔야하는데.... 

3. 요즘 운동 안했더니 살찌는 기분이;;; 더 바라면 좋지만 덜도 바라지 않고 5키로만 빠져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4. 베다 분들의 공통된 사항일 듯 한데 베다 종료...베다 끝나면 무슨 낙으로 사뇨 ㅠ3ㅠ 
 

【樂】(락)
1. 만화가 재밌어지고 있어요. 한참 안 보다가 요즘 동방이나 보컬로이드에 관심이 가고 있어짐.

2. 요즘 소설 마하바라타 사서 보고 있는데 재밌네요. 인도의 성서라 불리는 책인데 2-5권도 사고 싶어짐. 한달에 한 권씩 살까 생각중.

3. 요즘 감기 나아져서 그림그리고 싶은 욕구가 그득그득 듦. 밀린 로그들 열심히 그리자!!! 


【最近の好きな食べ物】(요즘 좋아하는 음식)
1. 원래 좋아하지만 밀가루&면 종류

2. 초콜렛종류의 단 과자

3. 샤브샤브


【最近の好きな音楽or着信音】(요즘 좋아하는 음악 or 착신음)
1. 동방 프로젝트 bad apple, 생상스 죽음의 무도, 나디아 OST, 이지투디제이 OST 

2. 착신음-주로 진동임. 진동 풀어놓았을 때는 mink의 おまじない(사람마다 노래가 다르지만 지정 안했을 때)


【最近の口癖】(요즘 말버릇)
친구들과 이야기 할 땐 말끝에 'ㅇ'을 붙이는 경우가 많은 거 같음. 닭살스럽다고 생각들 할듯...
메신저나 맆 달 때 ~구, ~구요 이런 말들을 많이 쓰는거 같아요. 


【好きな色は?】(좋아하는 색은?)
연한 색-연분홍색, 연보라색, 하늘색, 흰색, 상아색, 민트색
어두운 색-미드나잇 블루, 남색, 검정
거의 초록색,파란색, 분홍색 계통을 좋아해요:)


【携帯の色は?】(핸드폰 색은?)
실버색


【回してくれた人の心の色】(바톤 넘겨준 분의 마음의 색)
네 분께 받았으니까 네 분 모두 쓸께요 *^ㅅ^*
석류님은 닉네임처럼 붉은색이 떠오르기도 하고 무슨 일이든 열정을 지니고 하시는 분이기에 빨간색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이런 열정을 본받아야 할텐데 >////<
   
그리고 게이즈님은 여성스러우시고 마음도 따뜻한 분이셔서 보면 마음을 안정시키는 색이 생각납니다. 연한 노란색이나 밝은 브라운 계통과 어울리신다고 생각해요*^0^*  
   
삐뽀님은 뵐 때마다 귀여우시고 이쁘신데다 친절하시고 천상 여자시라능~y/////y 왠지 밝은 핑크와 어울리시는거 같아요. 
저의 님은 언제나 러블리하시구~*^3^* 

스올님은 서플서 처음 뵈었었는데 정말정말 여성스러우시고 이쁘신 분이셨다는vvvvvvvvvvv 스올님은 바라보면 마음이 밝아지게 하는 하늘같은 분 같습니다. 그래서 하늘색과 어울리는 분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次の色にあう人にバトンを回してください】(다음 색깔별로 맞는 분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
 누추한 이글루지만 온,오프 아는 분들 모두 적어봅니다 으흐흐~꼭 이어주지 않으셔도 되어요^///^ 

赤・・・(빨강) 석류님, 디케이님
桃・・・(분홍) 문어구이님, 삐뽀님
橙・・・(주황) 오드레리르님, 아레나님
緑・・・(초록)  
水色・・(하늘) 뮤어님, 스올님
青・・・(파랑) 초향님
白・・・(하양) 게이즈님(노란색이랑 브라운 쪽이 없어서 하얀색으로 씁니다ㅠㅠ)
黒・・・(검정)
灰・・・(회색) 두목님, 갱윤양(밝은 실버계통인데 은색이 없어서... 미안하다 친구들아 살람해~)

이러다 살찌겠따!!! 나의 생활

오늘 아부지 사촌 분 결혼식이어서 갔다왔습니다. 저한텐 고모 되는 분인데 어릴 때 보다 오랜만에 보니 참 어색하네요 허허허!!
갈까 말까 고민했지만 작은 할아버지는 명절 때 잘 뵙는지라 안 갈수도 없어서 걍 부모님따라 갔다왔습니다,
식 끝난 후 식사가 뷔페식이었는데 너무 많이 먹어서 배가 터질것 같구만 저녁에 식성 와방 굿인 작은 고모부가 해물탕먹으러 가자고 해서 큰 고모네가 한 턱 쏘셨습니다. (식 끝나고 하남으로 이사오신 큰 고모네 댁에 갔는데 그 틈에 이렇게 됨;;)
배터질거 같은데도 결국 음식이 앞에 있음 안 먹을 수가 없게 되네요;; 제길!! 어제도 회사에서 회사에서 해물찜 먹었는데 아마 지금쯤 3키로 쪘을 거 같은 불길한 예감이 ;;;;;;;;;;;;;;;;; 내일은 점심까지 암것도 먹지 말아야짓!!!

그건 그렇고 다음주 화요일 비욘세 콘서트 갑니다.
지인분들과 가고 싶지만 워낙 우리나라에서 하는 내한공연들이 일본처럼 한두푼 가지고 볼 수 있는게 아니라서 같이 보러 가자는 말도 못꺼내겠네요ㅠㅠ 좋은 자리는 비싸고 싼데는 자리가 안좋고 젝일!!! >스탠딩이 17만원 넘는데 같이 가줄 친구들은 다 서울에 없고 >비욘세에게 관심 엄다는게 젤 큰 이유지만...
망할 노므 기업들!! 공연 스폰서좀 팍팍 대달란 말이닷!!
재작년에 갔다 와서 이번에 갈까 말까 고민했는데 그래도 작년에 무지 안 좋은 자리에 앉아서 비욘세 얼굴 즌~~~~혀 못 본 한 땜에 이번에 인심써서 스탠딩으로 끊었는디 콘서트 내용이 좀 그런지 요 근래 팬들 사이에 말이 많았네요.
원래 비욘세가 와이어타고 객석 가운데의 서브 스테이지로 이동해서 노래부르고 춤추는게 있는데 그게 아시아 투어에서는 안한다고 해서 말이 많고 메인무대에서는 LED 계단 위에 올라가서 노래 부르는데 그 계단이 LED 계단이 아니고 무슨 아크릴판으로 만든거 같은 무지 약해보이는 플라스틱 판이어서 말이 많고...
비욘세 쪽에서 무슨 이유가 있으니까 그랬을거라 생각하지만 그래도 왠지 좀 아쉬운건 사실이네요.

진짜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긴 했지만 비욘세가 워낙 재작년에 한국 공연 때 한국 관객들의 열렬한 반응에 매우 감동받아서 이번
투어에서 자기가 직접 선택했다고 하니 그거 봐서라도 호응 잘해줘야겠지요. 그래야 다음 투어 때도 한국에 올 테고 그 때는 더 멋진 무대로 공연할 수 있을테니까...
 
솔직히 재작년 공연 만큼 잘 될지 걱정인게 평일날 해서 사람들이 많이 올지 모르겠네요. 하여튼 잘 되었음 합니다.
근데 요즘 정신 없어서 자꾸 내가 공연 예약했다는 걸 자꾸 잊고 있어. 내 머리속의 지우개? 'ㅅ';;;
까먹지 말고 화요일날 8시반에 올림픽 체조경기장 신분증 챙겨서 가야한다는거 잊어버림 안될텐데; 

우리집 뚱꼬!!

지난 주 금요일날 오빠님이 데리고 온 귀여운 새 가족이 생겼습니다 >v<
2개월 마르티스 여아예요. 이름은 하니라고 지었습니다. 달려라 하니가 생각난다는 어마님 말씀 땜시ㅋㅋㅋ


처음에 오빠가 뚱꼬라고 뚱뚱한 꼬마의 약칭(...)으로 불렀으나 가족들은 물론 자기 친구들도 자꾸 X꼬로 들 으니까 이름은 바꾼 것도 있지만...
아직 애기라  말은 잘 못알아듣지만 그래도 머리는 똑똑한 듯 해요. 배변 몇 번 가르치니까 제 자리에 배변도 잘 보는 편인걸 보면..(가끔 실수로 딴데 가서 싸기도 하지만...)
그래도 잠은 지 집에서 자지 왜 자꾸 차가운 마루바닥에서 자는지 감기 걸릴까 걱정되는데 언니 마음도 모르고 ;3;
그리고 자꾸 내 발가락이랑 손가락 물려고 해서 요즘 자제시키려고 하는데 말을 안들어먹네요. 날 우습게 봐서 그런다는 오빠님 말에 좀 쫀심이 상하긴 하지만 -_-
우리 이쁜 하니 무럭무럭 잘 자라서 집안의 재간둥이가 되렴^ㅅ^ (지금도 충분히 재간둥이지만~)

보너스로 사진 몇 컷~~v


                                                                대갈샷 ㅋㅋㅋ


                                                                  시체놀이 ㅋㅋㅋ

하안~~~~~~~참 지났지만 ㅠㅠ 비툴





















백만년만에 포스팅 올리는 젱입니다...>맞자!!
이 포스팅도 진작에 했어야 했는데 이제서야 올리네요/냥미

지난 19일은  저희 카라스 놈과 한 떨기 꽃 같으신 우리 아라리프 양과의 결혼식이자 200일이었습니다
아이 행복해라~~/춤춤

한참 지나서 포스팅 하는 이 멍팅이 젱이 같으니라구ㅠㅠ

부족한 아드내미지만 이런 녀석과 백년해로 약속해주신 삐뽀님께 감사드립니다 ㅠ///ㅠ
저의 마음은 이 글로 다 표현 못할 정도라는거...;ㅁ;

축하해 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vvvvv
밑에 베다 분들께 받은 귀하고도 고운 로그들입니다. 아들딸 잘 낳고 백만년 행복하게 살께요 >////<


레마님 축하 로그입니다 >////< 이렇게 번쩍번쩍 멋진 아트를 선물 해주시고 ㅠㅠ
정말 감사드립니다. 행복해 죽게써용 *ㅜ0ㅜ*

뮤어님 축하로그입니다♡ 넘넘 깜찍하고 이뿝네다 ㅠ///ㅠ 제 메모지로 뽑아서 써야 겠어요 ㅠㅠ
정말 감사드려요~~>부둥부둥


덕님 축하로그입니다~분위기 넘 좋구 ㅠ///ㅠ 행복해 보이는 카라스와 아라맆양 넘 멋지고 이쁘시네요vvvvv
완전 감동의 도가니 ㅠㅠ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볼 때마다 행복하네요 ㅠㅠ


유화님 축하로그입니다 ㅠㅠ 세상에나 이렇게 이쁜 로그로 축하해 주시구 ㅠㅠ 우리 아가씨 드레스 넘 이쁘시고 
공주님이 따로 없으시구요. 넘 이쁘셔요ㅠ///ㅠ 아드네미도 완전 귀족 공작이 된거 같구 ㅠ////ㅠ
축하 정말 감사드립니다 S2 S2



마지막으로  저의 러버 삐뽀님의 로그입니다 ㅠㅠ함께 해주셔서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갠비에 올린
저의 누추한 케익사진을 아트로 승화시켜주셨어요 ㅠ////ㅠ 전 완전 감동의 도가니에 빠졌구 ㅠㅠ
저의 누추한 결혼자축 로그도 아트로 보답해주시구 ㅠ////ㅠ
이쁜 아라리프 양 절대 고생 안시키고 평생 호강시키면서 사시게 해드리겠습니다. 이힝♡
마계의 저 푸른 언덕(...) 위에 그림같은 집을 짓고 평생 행복하게 살아용^///^>부둥부둥
앞으로 베다 종료 후에도 자주 왕래하면 좋겠어요♡ 삐뽀님 정말 감사하구 살앙합니다~
>와락 쪽쪽쪽 vvvvv




   

오랜만의 포스팅... 나의 생활

난 정말 내가 이글루하면 글 많이 올릴 줄 알았는데OTL
게으른 근성 좀 고칩시다 젱님....>애도

오늘 서플 갔다와서 느낀 점....
격하게 카피본 내보고 싶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림 실력 늘려서 카피본 냅시다 젱님!!!!!!
베다 카피본 내보고 싶은 욕망이 막 샘솟아~~~~y/////y

친구소개바톤입니다:)

삐뽀님께 바톤 이어받았습니다. 꼭 해보고 싶었는데 이런 기회를 주신 삐뽀님께 그저 무한 감사 애죵을
보냅니다~~~♡♡♡♡♡♡♡♡♡♡♡♡♡♡



■ 우선, 그들과의 관계는 ?

비커 베다에서 만난 소중한 분이십니다 y////y 제 아드놈의 부인님 오너분이시죠 >북흐 *///▽///*

■ 첫 만남은?

-사실은 베다 합격 하기 전부터 그림실력이 좋으셔서 가끔씩 홈피 눈팅도 했었고 따님인 아라리프양이 너무 이쁘셔서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제가 베다 마지막 멤버로 합격한 후 합격하자마자 예고도 없이 엠에센 요청을 신청했는데 친절하게 받아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오프라인으로 만난것은 작년 12월 서코 때 삐뽀님 회지 사러 갔을 때 였는데 상당히 귀여우신 분이라 감히 들이대지는 못하고 소심하게 인사드렸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 생각해도 못난 모습 밖에 보여드리지 못한 거 같아 쑥스럽군효^^;  

■ 여성? 남성?
 
 -귀여우신 여성분이십니다:)

■ 봤을 때 느낌은 어떤 사람?

 -귀여우시다. 미인이시다. *y////y*

■ 당신이 본 그들의 장점을 3개。

 1. 친절하십니다.
 2. 그림을 매우 잘 그리십니다. 정말 말이 필요 없을 정도로요 :)  
 3. 같이 대화하는 것만으로도 즐겁습니다. 배려심도 많으시구요*y////y*  

■ 그럼 반대로 그들의 단점을 3개。
   -너무나도 잘해주셔서 단점을 찾을 수 없다는 거?*U////U*
    그래서 단점 써 드릴께 없네요.이힝♡  

■ 색으로 표현한다면 ?
   -진분홍색  

■ 동물로 비유하면?
    -토끼 *///v///*

■ 삐뽀님과의 가장 큰 추억은?
 
베다에서 제 아드놈에게 따님을 허락해 주신 거요♡
오너는 물론 많이 부족한 녀석임에도 불구하시고 이쁘고 소중하신 따님을 주셔서 이 은혜를 어찌 갚아야 할지 모르겠네요.
 따님 고생 안하도록 제가 아드놈 교육 잘 시킬 겁니다 후후 *=_=*
 얼마 안 남았지만 남은 시간 동안 즐거은 추억 만들면 좋겠어요 ☞☜ ♥

■ 싸웠던 적은? 

  -없습니다

■ 그럼, 당신의 이미지에 맞는 친구 10명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

사람이 별로 안오는 이글루지만 그냥 쓰고 싶어서요 ㅋㅋㅋ 바톤 꼭 이으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꼭 여기 계신 분들이 아니더라도 눈팅만 하는 분들도 웨르컴입니다 //(__)//

상냥한 사람))  삐뽀님, 게이즈님, 초향님
잘 맞는 사람)) 오드레리르
의지가 되는 사람)) 두목
신경쓰이는 사람)) 알(요즘 많이 바쁜거 같아서)
재밌는 사람)) 갱윤, 아레나님 
명랑한 사람)) 람
센스가 좋은 사람)) 문어구이님, 뮤어님    
섬세한 사람)) 석류님, 아미타님   
궁금한 사람))  쏭(연락 못하고 산지 백 만년 전이라;; 잘 살고 있느뇨ㅠㅠ)
신기한 사람)) 옥  

내일은 귀빠진 날 ㅋㅋㅋㅋ

내일이면 2X세가 되는 김 젱입니다. 이건 세월의 음모다 음모!!!!!!!!!!!!!!!!!!!!


그래도 선물은 받아서 좋군요 크흐흐흐흐~~/춤춤
옷도 받고 화장품도 받고 오늘은 어무니가 베XX 신발까지 사오셨네요.
살앙하는 오마니 덕분에 오라방은 허리가 휘었을지도?
제 앞가림 겨우 할랑 말랑하는 동생 땜시 오라방이 고생하네요 *=ㅅ=* (>이 무능한 뇨자를 매우 쳐라!!!!!!!!!!!!!!!!!!!!)

쨌든 가족들의 축하를 받으며 저녁엔 케익과 탕수육으로 즐건 생일파티를 열었습니당.
그치만 지금은 밀린 회사일로 생일전날 밤을 지새우네요 ㅠㅅㅠ
언넝 끈내고 자러 가야지.
그리구 찜통 더위날 날 나으시느라 고생하신 우리 오마니께도 무안한 살앙과 감사를 드리고 가족, 친구들에게도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네요. 축하해줘서 모두들 고맙고 다들 알러븁니다vvvvvvvvvvvvvvvvvvvvvvvv

P.S 나랑 생일이 같은 갱윤양과 지혜양, 그리고 지났지만 오드양두 생일 축하해^^* 일욜날 77패밀리 출동~~vvvvvv


♡해~~~피 버쓰데이 기메욘님~!!!!♡

♡ 네네!!고맙습니다 젱님 꺄아아~~>////</와락부빗격포~~~~♡

(네네 오죽하시겠어요...-ㅅ- =3 >Babyjane 왈...)


이빨이 흔들리는 꿈을 꿨는데 설마 ... 팝송

오늘 밤에 이상한 꿈을 꿨다.
오빠가 이빨 빼준다면서 싫다고 하는데도 내 얼굴에 뭔 짓을 하더니 진짜 이빨 두개가 흔들거리는 것이었다. 
그것 땜에 아침에 찝찝한 기분으로 일어났는데 생각해보니 이빨에 관련된 꿈은 누군가가 죽는거와 관련있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어서 마음이 영 편치 않았는데....


오늘 아침에 마이클 잭슨이 심장마비로 사망했다는 뉴스를 네이버를 통해 봤다.
한명은 미국의 유명배우가 암으로 사망했다는 소식이었는데 이빨이 두개 흔들린게 설마 그 두사람을 의미할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확실히 공식확인이 아닌 상태에 알아서 설마했는데 나중에 사망소식이 공식확인되면서 정말 그가 숨을 거두었다는걸 실감하였다.
꿈을 꿔도 한번도 맞은적이 없는 나였는데 이런 꿈이 맞는다는게 영 기분이 좋진 않았다.
그것도 세계적인 팝스타의 죽음을 예고한 거였다니....
팬은 아니지만 마음이 아픈건 왠지 나의 꿈 때문에 그가 죽은건가 하는 자책감 비슷한 거 때문인지 아니면 한 사람으로서 누군가가 죽는다는게 슬퍼서 그런건지 모르겠다.

많은 곤욕과 수난을 겪었지만 지금처럼 영원히 전 세계의 팝의 황제이자 전설로 남길 바란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00일인데 ㅜㅜㅜㅜㅜ!!!!! 비툴

바쁜 일상에 쪼들어 100일 축로그를 망친 젱입니다 OTL;;;
100일 기념으로 샥티로그를 그렸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해서 급좌절했죠.../우삼

화요일날 회사 일 땜시 강원도 화천에 다녀오고 어제 집에서 새벽늦게까지 시간 맞춰서 그리느라 내용도 없고 퀄도 장난아니게 저퀄로 나와버렸고,,,
잘은 못 그려도 최대한 정성을 들일려고 노력했지만 회사일에 치이고 학원 다니다보니 밤 10시가 넘는 관계로 제대로 그림도 못 그리고...그저 눈물만 나오는군요OTL  
난 그저 삐뽀님께 넘 죄송스러울 뿐이고/절...제 로그를 보신 분들께도 죄송스런 마음이 들 뿐이고ㅠㅠ 
샥티 로그 그리는데 컴이 마루에 있는 탓에 가족들이 자꾸 주변을 들락날락해서 신경을 안쓸래야 안쓸수가 없어죠?/먼산
샥티로그 퀄이 떨어지는 건 가족들 탓이다!!!!!!!!!!!!!! ...................라고 씨알도 먹히지 않는 핑계를 대는 절 누가 패주셨음 하는 바램입니다.

그래도 부인님에 대한 저의 살앙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수줍
이렇게 실력 없고 부족한 오너를 둔 저희 아드내미에게 고운 따님을 주신 삐뽀님께 언제나 감사하고 살앙합니다 S2 S2 S2 S2 
전 정말 복받은 행운아인거 같아요 :)
아라리프 ♡ 카라스 200일이 지나고 10000일이 지나도 오래오래 행복하고 살앙했음 좋겠어요 y////y  

축하해주신 다른 분들께도 넘 감사드리고 살앙합니다 y////y


P.S 뭔가 그림을 올리고 싶지만 내일 회사서 파주가는 관계로 낼 다녀와서 올려야 겠네요:)


얼만의 포스팅인가...(걍 혼잣말)

너무 오랬동안 이글루를 버려두었네요 ㅠ.ㅠ
보는 분들이 많은 건 아니지만 주인장이라도 아껴줘야 이글루가 녹지 않는데 말이죠/뭐래

최근 근항은...
7시에 일어나서 9시까지 회사 출근하고 6시 반에 퇴근하면 바로 구리에 있는 컴퓨터학원으로 직행하고 끝나고 집에 오면 10시 가까이 되고 직장인들이 다 그렇지만 말대로 쳇바퀴 인생입니다. 회사일이 산더미 같다 보니 눈깜짝할 새 보면 벌써 일주일이 지나있네요. 그러나 뒤돌아보면 별로 한 건 없고.../냥미

반복되는 일상이지만 나름대로의 삶의 즐거움을 주는 일들도 있으니 괜찮습니다. 특히 컴퓨터학원 다니면서 포토샵에 대해 많이 안 게 보람이랄까요. 정말 포토샵 활용도가 1프로도 안된 제가 거의 5,60프로는 사용할 수 있게 된거 같아서 뿌듯합네다.
100프로 다 활용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어요. 다음주부터는 일러스트레이터 들어가는데 내 컴이 일러스트를 커버할 힘이 될지 모르겠군요. 워낙 주인이 관리를 안해주시니.../개짝

밀려있는 관록들이랑 100일 축전로그도 그려야 하는데 나 자꾸 딴짓하고 있어/패패



Black eyed peas-Boom Boom Pow 팝송




5월에 새 앨범 내 주신 까만콩님들의 신곡. Boom boom pow
너무 늦게 내셨어. 이 분들...(2005년에 Monkey business 낸 후 4년이나 지났으니....)
대학생 때부터 bep노래를 안 들은 날이 없을 정도였던거 같다. 왜 이리 노래들이 다 좋은지.../침
현재 던킨 광고맞나? 거기에도 bep의 pump it이 나오니까..(이민혼가 누가 나오는거 같던데 모르게씀...)

솔직히 그 동안의 bep의 스타일과 동떨어진 테크노틱한 노래여서 처음에 들을 땐 별로라고 생각했다.
(앨범에도 곡이 6곡, 그것도 비슷한 제목들로만 이루어져 있어서...)
그렇지만 은근 중독성이 있어서 오늘도 이 노래만 듣고 있음.
빌보드 1위까지 올랐었다고 하니 까만콩님들 올해 대박나시길~~

[스크랩]쇼 광고-도둑갈매기 ㅋㅋㅋ



달인 목소리로 더빙 ㅋㅋㅋ
넘 웃긴거 아냐? 마지막 갈매기살 쩔어 ㅋㅋㅋㅋ
이래서 내가 쇼 광고 무지 애죵해요:)

컴터 학원 등록했더요 ㅋㅋㅋㅋ

회사에서도 원하고 회사때문이 아니더라도 전부터 꼭 배우고 싶었던 거였기 때문에 웹디자인 배우기로 했어요.
담달 4일부터 평일 1시간 50분 수업듣는데 7시 반부터 거의 두시간 배우는데 회사 끝나고 바로 오는거라 무지 지칠듯;;;
이제 난 주말에밖에 그림 못 그리겠군하...
그래도 포샵이나 일러,홈피제작, 플래쉬 등등을 배울수있으니 나도 유능해질 수 있겠지?ㅋㅋㅋ
이런거 잘하는 분들 무지 부러워서 배우고 싶었는데 이번 기회에 확실히 배워서 능력자가  되겠스빈다!!!!

밑의 짤방은 문어구이님 이글루를 통해 안 얼굴나이 사이트에서 내사진으로 해 본거....
(이력서용 사진이라 무지 나이 많게 나올줄 알았는데 생각보단 적게 나온 듯...여성스러움도 52프로나 되다니...인심 써 준 듯?)





낼 부터 성실한 직장인 생활모드로~

드뎌 한달여간의 백조 생활도 끄읏!!

다시 낼부터 성실한 생활 시작이네용-_-v
한번 사회생활 경험을 나름(내 생각으로만) 험하게 겪어서 좀 걱정도 되지만 난 잘할 수 있다!! 라는 최면을 걸고 열심히 하렵니다.
낼 부턴 바빠지겠군요.

[스크랩]만국의 공통어-엄마의 잔소리



출처:http://blog.naver.com/itsrabbit

아놔 웃겨 죽는줄 알았다 ㅋㅋㅋ
저 아줌마의 폐활량 정말 존경스럽다능~:^D
어느 나라든지 엄마들은 잔소리를 하시는구나~ㅜㅜ


올만에 스킨 바꿨다~~!!

 이왕이면 봄이니까 산뜻한걸로 바꾸고 싶었는데 메뉴들이 맨 밑에 쏠려있는게(...) 영 거슬려서 걍 가운데 나열로만 되어있는 이 스킨으로 바꿨다. 좀 밝은 색이면 좋았을텐데...
HTML과는 인연이 없으니 스킨 색 바꿀줄도 모르고...OTL
원래 나란 인간이 그렇잖아? 걍 생긴대로 살자-_-v

[스크랩]나비의 SHOW~♡ various...



아고 귀여워 이힝~~>////<♡
아직 펴지지않은 저 귀여운 귀 어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저대로 안컸음 좋겠다. 나비양 ♥

살 빼야하는데...

 










 

 

 

↑ 본 짤방은 포스팅 내용과 즌~~~~~~~~~~~~~~~~~~혀 무관한 것임을 알리는 바입니다-_-v
(나중에 올릴 베다 로그 일부 걍 심심해서 올린 거)


자주 놀러가는 분의 이글루 보고 느낀 건데...
정말 살 빼고 싶다는 열망이 가득해졌다.
키가 166~7사이인 내 키에 비하면 (몸무게는 말 못하지만) 지극이 보통 체중이지만 여기서 더 찌면 남 보기 흉하니까...
근데 더 날 좌절시키는 건 사진 찍으면 1.5배 불어보이는 몸매 때문에OTL
이건 호빵맨도 아니고 뭐;;;ㅠㅠ(팅팅불어나오는 볼살과 허벅지살, 팔살 지못미...)
내 하체살과 윗뱃살은 이미 인간의 한계를 초월한 상태인지라 정말 목불인견인지라...;;;
여튼 여름에 5키로 덴마크 다이어트로 빼기 작정했음. 
다른 사람들 생일 없을 때 할 생각임. 이건 24일 걸리는 거니까 아무도 안 만나고 철저하게 관리해야 효과를 보는거라 말이지.
아마 6월쯤 하지 않을까 싶음. 그 때쯤에는 생일 걸린 사람 없을테니까.
이래놓고 안하면?...................................................







눈사람 몸매가 되겠죠?...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
 wii나 열심히 해야될려나...-_-;; 


우리집에 프리덤 있다!(90% 완성 모드)
























-이것은 무려 만으로 2X된 저희 오라버니가 만드신 프리덤입네다/두둥


지난주에 오빠가 대구에서 회사 선배 결혼식 갔다가건담시드 데스티니 스트라이크 프리덤 프라모델 사온건데 어제 거의 조립 완성됐길래 내가 폰카로 찍어둔 거~ㅋㅋㅋ 




















날개를 접어보고 싶으나 기계치(...)인 내가 괜히 건드렸다 부러지거나 하면 불같은 오라방에게 한소리들을까봐 감히 손도 못 되고 있음...
이거하느라 밤새서 조립했으니 함부러 만지기도 미안하고 해서 그냥 바라보고만 있다.

길이는 어른 팔꿈치에서 손목까지 정도 되는 듯한데 날개까지 펴면 가로로 무려 60센티나 되니...
일본애들은 정말 괴물이야 괴물....


























이 푸른 날개의 자태~~~얼마나 강인하고 알흠다운가~~@@
우리집을 지켜주는 후리다무~~~~-_-v>뭐래
이렇게 동생이 사진도 찍어줬는데 오라방한테 뭐 얻을 심보는 절대 아니라능~그렇다능~>슈퍼슈퍽!!

오라방이 이거에 심취해서 담에 또 뭔가 사와서 만들거 같은 기분이 드는데 덕분에 우리집 프라모델 천국 되는게 아닌지 모르겠네...


슈나(Shujna)























서브캐로 돌리고 팠던 압사라.
But 베다 종료까지 얼마 남지 않은 시점이라 서브캐까지 하려면 파드마 모으기가 시간이 모자를 거 같고 본캐인 카라스한테 투자할 것도 있어서 그냥 고이 데리고 있을 생각입니다.
오드양의 따님이 바라카양의 동생으로 설정했어요^^
원래는 아니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얘가 바라카 동생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설정을 바꿨다능~~
바라카와 안 닮았지만 애정으로 패~~~~~~스
ㅋㅋㅋㅋㅋㅋ

*대충 짠 설정:

이름:슈나(압사라)-산스크리트어로 '무'(無)라는 뜻으로 '색즉시공'의 '공'(空)을 의미함. 즉 모든 만물의 시작이자 끝임을 의미한다.
나이:100세
가족: 부모님, 12명의 자매들
        -바라카의 여동생(몇 째로 할지는 담주에 오드양 만나서 이야기 해보고 ㅋㅋ)
성격: 어리버리, 잘 웃음, 겁 조낸 많다, 체력이 약하다, 숫기가 없어서 친구는 그리 많지는 않은 듯...(우째 오너를 보는 듯한....체력 약한 거 빼고...), 형제들 중 가장 조용한 성격일지도...
                                                                                        
배경: 압사라X압사라 사이에서 태어남.
 매우 화목한 가정에서 자라서 구김없이 자랐음. 자매들이 많은 집안에서 자라다 보니 혼자 있는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그 중 언니인 바라카를 제일 좋아하고 동경함(이유-바라카가 활달하고 당당하며 사교성이 좋기 때문에 자신도 그렇게 되고 싶다 고 생각하는 듯)
10년 전 한 아수라 남자와 사랑에 빠진 적이 있었으나 락샤사와의 전투 중 타락하여 그 일로 거의 식음전폐하며 몇 달을 지냈는데 가족들의 헌신과 노력으로 다시 원래의 모습을 찾을 수 있었다.(특히 바라카의 노력이 제일 컸음)
바라카의 의동생인 카라스를  잘 따른다고 설정했음...(슈나에게 있어선 카라스가 오라버니입니다:D)
 

 밑에는 오드가 그려준 슈나 후후~~y////y
오드양 홈피 업뎃란 메인사진에 올라와 있습니다. 고마워 오드양~~^0^//
언니가 너 무지 살앙하는거 알지?♥


























너무 이쁘당~~키랏키랏☆

볼거 없는 이글루인데.... 나의 생활

오늘 방문자수보니 15명이나 되는거 보니...
봐주는 분들이 계시긴 계시는군요 ㅜ///ㅜ>감동
이글루 관리 전혀 안하는 게으른 저인데도 잠시나마 들려주시는 분들께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백조인데 이글루관리도 안하고 뭐하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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